
[서울=뉴시스] 권창회 기자 = 17일 오후 서울 시내 편의점에서 관계자가 반투명 시트지를 제거하고 있다. 국무조정실은 이날 편의점 내부 담배광고가 밖에서 보이지 않게끔 붙여놓은 반투명 시트지를 제거하고 금연광고로 대체할 것을 보건복지부 등에 권고했다. 2023.05.17.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3/05/17 14:42:27

기사등록 2023/05/17 14:42:27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