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조수정 기자 = 정영학 회계사가 10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위례 신도시 개발 특혜 의혹' 관련 1심 속행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2023.05.10.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