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노이=AP/뉴시스] 베트남의 응우옌 티엔 린(오른쪽)이 13일(현지시간) 베트남 하노이의 미딘 국립경기장에서 열린 아시아축구연맹(AFF) 미쓰비시컵 결승 1차전 태국과의 홈 경기 전반 24분 선제골을 넣은 후 동료들과 기뻐하고 있다. 베트남은 태국과 2-2 무승부를 기록해 16일 태국에서 열리는 결승 2차전에서 이기거나 2골 이상 넣고 비겨야 우승할 수 있다. 2023.01.14.
기사등록 2023/01/14 10:49:32

기사등록 2023/01/14 10:49:32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