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11일 서울시내 대형마트에 오뚜기 순후추 제품이 진열되어 있다. 유통업계에 따르면 오뚜기는 이달 들어 '순후추' 제품 가격을 11% 올린 것으로 확인됐다. 이달 1일부터 '오뚜기 순후추 50g' 가격을 기존 4300원에서 4800원(편의점 판매가 기준)으로 500원 올려 판매하고 있다. 가격 인상 이유는 원부자재가격 상승이다. 2023.01.11.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3/01/11 12:40:37

기사등록 2023/01/11 12:40:37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