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바나=AP/뉴시스] 6일(현지시간) 쿠바 수도 아바나에서 적십자 대원들과 구조대가 5성급 호텔 '사라토가' 폭발 현장에 진입할 준비를 하고 있다. 가스 누출로 추정되는 강력한 폭발로 임산부와 어린이 등 최소 18명이 숨지고 수십 명이 다쳤다. 폭발 당시 호텔은 공사 중이어서 투숙객은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2022.05.07.
기사등록 2022/05/07 09:49:10

기사등록 2022/05/07 09:49:10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