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전진환 기자 = 판사 출신인 더불어민주당 최기상 의원이 30일 저녁 열린 국회 본회의에서 형사소송법 개정안에 대한 찬성 무제한 토론을 하기 위해 발언석에 올라 앞서 반대 토론을 진행한 국민의힘 김형동 의원의 손팻말을 치우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2022.04.30.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2/04/30 20:43:26

기사등록 2022/04/30 20:43:26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