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권창회 기자 = 서울 아파트값 상승세가 주춤하지만 강남권은 여전히 신고가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지난달 18일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현대2차' 전용 160.28㎡는 60억 2,000만원에 거래됐다. 직전 최고가 58억원보다 2억2,000만원 상승한 신고가 거래다. 사진은 6일 오후 서울 강남구 압구정 현대 아파트 모습. 2022.01.06.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2/01/06 14:52:38

기사등록 2022/01/06 14:52:38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