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소망 메시지 들어보이는 이승로 성북구청장과 직원들

기사등록 2021/12/31 11:3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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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배훈식 기자 = 2021년의 마지막 날인 31일 오전 서울 성북구청 앞 바람마당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이승로 구청장과 직원들이 직접 쓴 새해 소망 메시지를 들어보이고 있다. 2021.12.31.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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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소망 메시지 들어보이는 이승로 성북구청장과 직원들

기사등록 2021/12/31 11:33:08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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