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단계적 일상회복(위드 코로나) 시행 첫 주말을 앞둔 5일 오후 제주국제공항 내 렌터카 정류장이 관광객들의 발길로 붐비고 있다. 제주관광협회는 휴일인 6일과 7일 하루 4만명이 넘는 관광객이 제주를 찾을 것으로 예상했다. 2021.11.05.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1/11/05 15:46:35

기사등록 2021/11/05 15:46:35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