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고승민 기자 = 서울 성북구가 구청 내 직원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힌 18일 성북구청 앞 임시선별진료소를 찾은 구청 직원 및 시민들이 검사를 위해 줄을 서고 있다. 구에 따르면 해당 확진자는 민원과 관련된 부서 소속은 아니다. 시민들에게 감염될 우려가 없는 것으로 보인다고 구는 설명했다. 2020.12.18.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0/12/18 14:31:09

기사등록 2020/12/18 14:31:09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