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뉴시스] 행정안전부 산하 일제강제동원피해자지원재단은 오는 19일 오후 2시 부산 남구 대연동 국립일제강제동원역사관에서 일제강제동원 희생자의 넋을 기리기 위한 공간인 '기억의 터'를 개관한다. (사진=일제강제동원피해자지원재단 제공). 2020.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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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0/06/18 13:30:32

기사등록 2020/06/18 13:30:32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