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밀양=뉴시스] 안지율 기자 = 경남 밀양시 삼랑진 양수발전소는 6일 밀양시청을 방문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과 관련한 방역 기관과 선별진료소를 위해 사용해 달라며 각 500만원씩 총 1000만원의 성금을 박일호 시장에게 전달하고 있다.(사진=밀양시 제공) 2020.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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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0/05/07 08:56:03

기사등록 2020/05/07 08:56:03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