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리모스=AP/뉴시스] 28일 그리스 아테네 외곽 알리모스 지역의 해변에서 한 청년이 야자수에 손을 뻗으며 뛰어오르고 있다. 유럽 국가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봉쇄 완화를 위한 초읽기에 들어간 가운데 관광산업 국가인 그리스가 여름휴가 준비에 나섰다. 해리 테오카리스 그리스 관광부 장관은 29일(현지시간) BBC와의 인터뷰에서 "우리는 진심으로 사람들이 그리스에 오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4.29.
기사등록 2020/04/29 17:58:20

기사등록 2020/04/29 17:58:20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