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워싱턴 = AP/뉴시스] 지난 해 1월 23일 촬영한 미국 수도 워싱턴 시내 트럼프 인터내셔널 호텔의 석양의 풍경. 이 호텔은 트럼프 대통령의 취임식 파티 때부터 지나치게 높은 임대료를 받고 각종 축하 파티 등 행사를 치러, 대통령 일가의 재산증식에 기여했다는 혐의로 검찰의 고소와 조사가 진행중이다. 2020.01.23
기사등록 2020/01/23 17:04:10

기사등록 2020/01/23 17:04:10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