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휴스턴=AP/뉴시스】워싱턴 내셔널스 3루수 앤서니 랜던이 30일(현지시간) 미 텍사스주 휴스턴의 미닛메이드파크에서 막을 내린 ‘2019 메이저리그(MLB)’ 월드시리즈 최종 7차전에서 휴스턴 애스트로스에 승리 후 라커룸에서 자축하고 있다. 워싱턴은 휴스턴에 6-2 역전승을 거둬 최종 4승3패를 기록하며 창단 이후 첫 우승을 차지했다. 2019.10.31.
기사등록 2019/10/31 14:56:04

기사등록 2019/10/31 14:56:04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