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고 노석진 2루타

기사등록 2019/08/01 18:33:52

associate_pic3

【청주=뉴시스】 인진연 기자 = 1일 오후 충북 청주야구장에서 열린 53회 대통령배 전국고교야구대회 결승전 경기, 2회초 대구고 노석진이 2루타를 때려낸 뒤 환호하고 있다. 대구고는 지난 대회에 이어 2년 연속 우승에 도전하고, 충암고는 1990년 24회 대회 이후 29년 만에 정상을 노크한다. 2019.08.01. [email protected]
button by close ad
button by close ad

대구고 노석진 2루타

기사등록 2019/08/01 18:33:52 최초수정

이시간 뉴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