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전진환 기자 = 존 볼턴 미 백악관 국가안보회의 보좌관이 정경두 국방장관과 면담을 위해 24일 서울 국방부 청사에 들어서며 안경을 고쳐쓰고 있다. 2019.07.24.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