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릉=뉴시스】김경목 기자 = 14일 새벽 강원 강릉시 경포해수욕장 백사장에는 피서객들이 밤새 술과 안주 등을 먹고 버린 병, 캔, 비닐봉지, 음식물, 폭죽 등 각종 쓰레기가 넘쳐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해마다 반복되는 해수욕장 쓰레기 문제는 해양생태계의 큰 위협이 되고 있다. 2019.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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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9/07/14 11:31:33

기사등록 2019/07/14 11:31:33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