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박미소 기자 = 15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시청광장에서 열린 '2019 아세안 위크 아세안 패션 축제'에서 베트남 디자이너 도 트링 호아이 남의 의상을 입은 모델이 런웨이에서 워킹하고 있다. 2019.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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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9/06/15 22:34:35

기사등록 2019/06/15 22:34:35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