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김병문 기자 = 11일 오후 서울 종로구 청와대 앞 분수대 광장에서 열린 '문재인 대통령 하야 촉구 기자회견'에 참석하는 전광훈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목사 앞에 한 시민이 '빤쓰목사 전광훈은 사퇴하라'는 문구가 적힌 팻말을 들고 있다. 2019.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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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9/06/11 18:25:21

기사등록 2019/06/11 18:25:21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