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이종철 기자 = 나경원 원내대표가 25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안과 앞에서 국회 직원들이 의안과 문을 따고 들어가려 하자 오열하며 항의하고 사람들에게 갇힌 상태에서 오열하며 항의하고 있다. 2019.04.25.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19/04/25 20:16:18

기사등록 2019/04/25 20:16:18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