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박주성 기자 = 국제어린이양육기구 한국컴패션은 지난 13일 오후 서울 올림픽공원 K아트홀에서 나눔 콘서트 '꽃서트'를 열었다.
올해로 3년째를 맞는 '꽃서트'는 지난달부터 진행 중인 '어린이꽃이 피었습니다' 캠페인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모인 후원금은 볼리비아, 부르키나파소, 우간다, 탄자니아, 케냐, 콜롬비아 등 6개국의 취약 계층 어린이 양육을 위해 사용된다.
가수 스윗소로우 멤버 김영우 씨의 진행으로 진행된 이날 공연은 한국컴패션 후원자인 가수 김범수 씨와 인디밴드 제이레빗의 히트곡 무대와 미니 토크쇼로 꾸며졌다. 2019.04.14. (사진=국제어린이양육기구 컴패션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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