땡땡 홍보대사 줄리안

기사등록 2018/12/20 11:55:23

associate_pic3

【서울=뉴시스】김병문 수습기자 = 벨기에 출신 줄리안(왼쪽)이 20일 오전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 한가람디자인미술관에서 만화가 에르제의 대표 캐릭터 땡땡 홍보대사 위촉식에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인터파크는 오는 21일부터 벨기에 출신 만화가 에르제와 그의 대표 캐릭터 땡땡 탄생 90주년을 기념하는 회고전 '에르제:땡땡전'을 개최한다. 2018.12.20. [email protected]
button by close ad
button by close ad

땡땡 홍보대사 줄리안

기사등록 2018/12/20 11:55:23 최초수정

이시간 뉴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