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조성봉 기자 = 3일 오후 서울 종로구 천도교중앙대교당에서 열린 '남·북·해외 공동사진전 평양이 온다'에서 시민들이 사진을 감상하고 있다.
이번 사진전은 '자기 땅에 발을 붙이고', '눈은 세계를 보라', '평양은 아직도 건설 중', '평양의 생활', '그리고 미래를' 총 5가지 주제로 108점의 평양 사진이 전시되며 오는 5일까지 진행된다. 2018.12.03.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18/12/03 16:03:14

기사등록 2018/12/03 16:03:14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