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조성봉 기자 = 14일 오후 서울 중구 포스트타워에서 열린 2018년 음주폐해예방의 달 기념식에서 권덕철(오른쪽 네 번째) 보건복지부 차관, 조인성(오른쪽 세번째) 한국건강증진개발원 원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절주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2018.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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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8/11/14 15:28:02

기사등록 2018/11/14 15:28:02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