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전진환 기자 = 배우 박선영이 13일 오후 서울 강남구 신사동의 한 카페에서 뉴시스통신사와 KBS 주말 드라마 '같이살래요' 종영 인터뷰 중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박선영은 ‘같이 살래요’에서 박효섭(유동근)의 첫째 딸 박선하 역을 맡아 폭넓은 감정 연기로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 2018.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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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8/09/17 08:20:42

기사등록 2018/09/17 08:20:42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