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라카이보(베네수엘라)=AP/뉴시스】최악의 경제 위기에 빠진 베네수엘라 제2의 도시 마라카이보에서 지난 19일 한 남성이 잦은 정전으로 상한 고기를 파는 한 정육점에서 부패 정도를 알아보기 위해 상한 고기의 냄새를 맡고 있다. 상한 고기를 먹고 탈이 나는 사람들도 있지만 빈곤층은 싼 가격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상한 고기를 산다. 2018.8.23
기사등록 2018/08/23 17:39:41

기사등록 2018/08/23 17:39:41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