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에 물놀이하는 직박구리

기사등록 2018/07/12 15:0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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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뉴시스】 김얼 기자 = 무더위가 찾아온 12일 전북 전주시의 평균 온도가 영상 33도를 웃돌며 체감온도가 39도까지 올라 여름 날씨를 보인 가운데 전주시 완산구 평화동 찬새암공원에서 직박구리 한마리가 사람이 만들어 놓은 인공 폭포 아래에서 더위를 식히기 위해 날개짓을 하며 물을 퍼올리고 있다. 2018.07.12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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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에 물놀이하는 직박구리

기사등록 2018/07/12 15:01:58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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