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보유액, 4000억달러 첫 돌파

기사등록 2018/07/04 10:5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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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최진석 기자 = 우리나라 경제의 '안전판' 역할을 하는 외환보유액이 사상 처음으로 4000억달러를 돌파했다. 한국은행과 기획재정부가 4일 발표한 '2018년 6월말 외환보유액'에 따르면 지난달말 기준 외환보유액은 4003억달러로 1개월 전(3989억8000만달러)보다 13억2000만달러 증가했다. 4000억달러를 넘어선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국제통화기금(IMF) 외환위기가 발생한지 21년 만에 100배 가까이 불어났다. 사진은 이날 오전 서울 중구 KEB하나은행 본점에서 관계자가 외환을 정리하고 있는 모습. 2018.07.04.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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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보유액, 4000억달러 첫 돌파

기사등록 2018/07/04 10:52:05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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