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31일 서울 중구 롯데백화점 본점 행사장에서 고객들이 지역 유명 떡집의 상품을 둘러보고 있다.
롯데백화점은 오는 11월 4일까지 본점 지하1층 행사장에서 ‘지역 유명 떡집 대전’ 행사를 진행하고 지역 별 유명한 떡집의 상품을 한자리에서 선보인다. 이번에 참여하는 브랜드는 50년 전통의 대전지역 유명 떡집인 ‘공주떡집’과 2대째 이어온 망원동의 인기 떡집인 ‘경기떡집’, 대한민국 제과명장 1호 박찬회 명장이 선보이는 ‘박찬회화과자’ 등이다. 대표 상품은 ‘공주떡집 흑임자 인절미’가 5천원, ‘경기떡집 흰이티떡’이 1만5천원이다. 2017.10.31. (사진=롯데백화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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