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칠곡=뉴시스】우종록 기자 = 24일 오후 경북 칠곡 왜관 소방서 인근 광장에서 열린 '상기하자 6.25 낙동강 전선을 가다, 태극기 행진대회'에서 새누리당 정상화 대책위원 회원 3000여 명이 태극기와 성조기를 흔들며 '한·미 동맹 강화','사드 즉각 배치','대한민국 국민은 미국을 사랑합니다' 등 구호를 외치며 왜관소방서앞사거리에서 왜관 캠프 캐럴까지 행진하고 있다. 2017.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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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7/06/24 16:36:33

기사등록 2017/06/24 16:36:33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