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공항=뉴시스】홍찬선 기자 = 인천공항공사가 건설 등을 총 지휘한 필리핀 팔라완 섬의 푸에르토프린세사 신공항 건설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3일 밝혔다. 사진은 연간 여객 200만 명을 처리할 수 있는 규모의 신공항 시설로 탈 바꿈한 푸에르토프린세사 신공항 전경. 2017.05.03.(사진=인천공항공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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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7/05/03 12:09:42

기사등록 2017/05/03 12:09:42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