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뉴시스】박정규 기자 = 둘레 4.5㎞ 정도의 가파도 주변 길을 걷다보면 해녀들이 복을 기원하던 신당이나 평장묘 등 제주의 전통적인 삶의 방식을 엿볼 수 있다. 2017.4.21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