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천=뉴시스】 박문호 기자 = 27일 경기 부천 길주로 한국만화박물관에서 개막하는 제19회 부천만화축제를 찾은 코스어(코스프레를 하는 사람)이 만화 '러브라이브'의 아이돌 '노조미(오른쪽)', '코토리' 케릭터를 코스프레하고 있다.
오는 31일까지 계속되는 제19회 부천세계국제만화축제에는 '미생', '인천상륙작전'의 윤태호 작가 생애 첫 개인전 '윤태호 특별전-삶의 고고학', 스누피 기획전 '인사이드 피너츠(Inside Peanuts)' 등 다양한 전시와 만화의 미래를 살피고 토론하는 콘퍼런스, 국내 최대 만화 전문 페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다. 201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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