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김선웅 기자 = 26일 오후 서울 광진구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호텔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반도체 행사 '세계반도체협의회(WSC) 총회'에서 WSC 6개국 의장들이 반도체를 통한 인류 번영과 진보의 의지를 담은 '서울선언문'을 발표하고 있다.
왼쪽부터 추츠 윈 SMIC(중국) CEO, 니키 루 에트론(대만) CEO, 아룬자이 미딸 인피니언(독일) 이사, 박성욱 SK 하이닉스(한국) CEO, 쇼조 사이토 도시바(일본) 고문, 네십 사이네르 인터실(미국) CEO. 2016.05.26. (사진=한국반도체산업협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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