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전진환 기자 = 일 년 중 낮과 밤의 길이가 같다는 봄날 춘분(春分) 절기를 닷새 앞둔 15일 오전 서울역 광장의 물 웅덩이에서 비둘기들이 물을 마시며 깃털을 적시고 있다. 2016.03.15.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16/03/15 09:06:37
최종수정 2016/12/30 10:35:32

기사등록 2016/03/15 09:06:37 최초수정 2016/12/30 10:35: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