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집트의 고대 고래 화석

기사등록 2016/01/15 14:27:08

최종수정 2016/12/30 10: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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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윰 오아시스=AP/뉴시스】14일(현지시각) 이집트 와디 알 히탄(고래계곡)에 개관한 '화석·기후변화 박물관(Fossils and Climate Change Museum)' 야외에 온전히 발굴된 고대 고래 화석이 전시돼 있다. 박물관에는 '걸어다니는 고래(walking whale)' 혹은 '해변 고래'로 알려진 고래의 선조 암불로케투스의 화석도 전시됐다. 이집트 정부는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인 고래계곡에 세운 이 박물관이 중동 지역의 최초 화석 박물관이라고 밝혔다. 최근 극단 이슬람 무장 세력의 공격이 잇따라 발생해 이집트를 찾는 해외 관광객 숫자가 급감하자 이집트 정부가 관광객 유치 사업을 적극적으로 벌이고 있다. 2016.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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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의 고대 고래 화석

기사등록 2016/01/15 14:27:08 최초수정 2016/12/30 10: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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