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박문호 기자 = 30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이문로 한국외국어대학교 오바마홀에서 열린 토크쇼 '신나는 잡담(Job談)'에서 안철수 새정치민주연합 전 공동대표와 박원순 시장, 방송인 김제동이 청년 일자리 문제 해결방안 모색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안철수 전 대표와 박원순 시장이 함께하는 '신나는 잡담'은 31일 오후 8시에도 계속된다. 201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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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5/10/30 21:09:13
최종수정 2016/12/30 10:3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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