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길제-리옌(네덜란드)=AP/뉴시스】티베 요스트라 네덜란드 안전위원회 위원장이 13일 네덜란드 중부 길제-리옌의 공군기지에서 지난해 7월 우크라이나 동부 지역 상공에서 격추된 말레이시아 항공의 MH 17편 추락 원인에 대한 15개월에 걸친 조사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뒷편으로 추락 현장에서 수거한 파편들로 재조립된 MH 17편의 비행기 앞부분 모습이 보인다. 2015.10.13
기사등록 2015/10/13 23:17:22
최종수정 2016/12/30 10:33:50

기사등록 2015/10/13 23:17:22 최초수정 2016/12/30 10:33: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