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뉴시스】류형근 기자 = 30일 오전 광주 서구 광주시의회 브리핑룸에서 근로정신대할머니와함께하는시민모임과 양금덕 할머니 등 피해자들이 "일본의 전범기업 미쓰비시의 한국만 배제한 강제징용 사과는 피해자는 물론 대한민국을 무시하는 것이다"며 "제품 불매운동을 벌이겠다"고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15.07.30.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15/07/30 12:53:56
최종수정 2016/12/30 10:09:18

기사등록 2015/07/30 12:53:56 최초수정 2016/12/30 10:09: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