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박문호 기자 = 삼풍백화점 붕괴 20주기인 29일 오전 서울 서초구 매헌로 양재시민의숲에 마련된 삼풍백화점 참사 위령탑 앞에서 열린 추도식에 참석한 유가족이 눈물을 흘리고 있다.
삼풍백화점은 지난 1996년 6월 29일, 지상 5층부터 지하 4층까지 불과 20초 만에 무너지며 502명이 숨지고 937명이 부상해 건국 이래 최악의 참사로 기록됐다. 2015.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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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5/06/29 13:17:37
최종수정 2016/12/30 09:5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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