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주=뉴시스】박준 기자 = 30일 국보급인 '훈민정음 해례본 상주본'이 소실된 것으로 추정되는 경북 상주시 낙동면 구잠리 배모(52)씨 집 화재 현장에서 합동 현장감식반 관계자가 타다 남은 고문서를 옮기고 있다. 2015.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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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5/03/30 13:37:11
최종수정 2016/12/30 09:3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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