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박주성 기자 = 딸바보 아빠를 위한 고교 진로탐색 프로그램이 숙명여대에서 열렸다. 숙명여자대학교(총장 황선혜)는 지난 17일 교내 백주년기념관 삼성컨벤션센터에서 ‘아버지-자녀 동반 진로탐색 프로그램’을 개최했다.
입학팀이 주최한 이번 프로그램은 진로를 고민하는 여고생들이 아버지와 함께 자신의 적성을 파악하고 진로를 탐색하여 대학 진학의 구체적인 동기를 찾을 수 있도록 마련됐다. 2015.01.18. (사진=숙명여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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