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서재훈 기자 = 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김종 문체부 2차관이 우상일 체육국장으로 부터 받은 "여-야 싸움으로 몰고가야"라는 메모를 사진기자들이 찍자 급히 덮고 있다. 2014.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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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4/12/05 16:45:35
최종수정 2016/12/29 20:3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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