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뉴시스】노창현 특파원 = 지난 29일 퀸즈뮤지엄 2층 갤러리에서 열린 ‘시간의 그늘 : 재미한인작가 아카이브 2부 1989-2001’ 전 오프닝 리셉션이 뜨거운 관심속에 열렸다. 알재단(회장 이숙녀)과 뉴욕한국문화원(원장 이우성) 주최로 열리는 '시간의 그늘'전은 1990년대부터 2000년대 초반 뉴욕서 활동한 한국의 대표 작가들의 작품이 7월20일까지 전시된다. 참여 작가들은 강종숙, 곽선경, 김봉정, 김수자, 남효정, 데비 한 마이클 주, 문영민, 민용순, 박가혜, 박유아, 서도호, 서원주, 안성민, 안형남, 윤경렬, 이정진, 조성모, 천세련, 황 란, 홍윤아, 홍찬희 등 이 시기를 대표하는 44인으로 총 50점의 작품 및 아카이브 자료들을 선보인다. 2014.06.30. <사진=Newsroh.com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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