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두 팔이 없는 이집트의 장애인 탁구선수 이브라힘 하마토(41)가 라켓을 입에 물고 탁구 경기를 하고 있다. 10살 때인 31년 전 기차 사고로 두 팔을 잃었지만 그는 불굴의 의지로 이집트 장애인탁구 챔피언이 됐고 아프리카 장애인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하기도 했다. <사진 출처 : CNN 웹사이트> 2014.6.2
기사등록 2014/06/02 11:15:04
최종수정 2016/12/29 19:33:22

기사등록 2014/06/02 11:15:04 최초수정 2016/12/29 19:3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