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뉴시스】김기원 기자 = 24일 오전 10시48분께 경기 수원 영통구 이의동 한 아파트 공사현장의 70m 높이의 타워크레인이 넘어지는 사고가 발생, 운전사 A씨가 숨지고 공사 현장 인부 2명이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2014.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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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4/05/24 15:37:08
최종수정 2016/12/29 19:3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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