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27일 오후 부산 기장군 기장읍에서 부산 힐튼호텔 아난티 펜트하우스 기공식이 열린 가운데 내외빈들이 기공축하 버튼을 누르자 오색 축표가 터지고 있다.
이 호텔은 총 306실 모든 객실이 56㎡(17평)이상의 스위트룸으로 지어지고 객실에 넓은 테라스를 둬 바다와 주변 풍광을 즐길 수 있도록 설계된다.
또 피트니스, 사우나, 스파, 실내수영장, 노천탕, 바·라운지를 갖춘 '힐튼 부산 클럽을 비롯해 국내 최대 규모의 인피티니풀(37.4 X 20m), 노천 공연장, 해변 공원, 대형 컨벤션 센터 등 다양한 부대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2014.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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