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뉴시스】주기철 기자 = 12월 첫 휴일인 1일 오후 대구 동성로 대구백화점 앞에는 대구기독교총연합회가 마련한 크리스마스트리가 환하게 불을 밝혀 이곳을 지나가는 시민들이 트리를 구경하며 사진을 찍는 등 예쁜 추억을 담고 있다. 2013.12.01.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13/12/01 17:49:01
최종수정 2016/12/29 19:29:36

기사등록 2013/12/01 17:49:01 최초수정 2016/12/29 19:29: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