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고승민 기자 = 배우 손은서가 30일 오전 서울 강남구 신사동 압구정 CGV에서 열린 영화 '창수' 제작보고회에서 코를 만지고 있다. 영화 '창수'는 내일이 없는 징역살이 대행업자 창수(임창정)가 함께 살고 싶은 여자를 만난 뒤 시작되는 비극을 그린 영화로 내달 28일 개봉한다. 2013.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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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3/10/30 11:41:58
최종수정 2016/12/29 19: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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